열림, 투명한 소통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다

국가 정책 소통 플랫폼 ‘열림’은

역사, 문화, 관광, 외교, 교육 분야에 대해

국민과 정부가 함께 소통하며
투명한 정책을 만들어 가는 공간으로

더 나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나갑니다.

열림이란?

국민이 직접 정책에 대한
목소리를 낼 수 없을까?

  • 반크는 『VOLUNTARY AGENCY NETWORK OF KOREA』의 영어 약자로, 1999년 인터넷상에서 전 세계 외국인에게 한국을 알리기 위해 설립된 사이버 외교사절단입니다. 반크는 설립 이후 청소년과 청년을 대상으로 “사이버 외교관”을 양성하여 전 세계 네티즌에게 한국을 올바르게 알리는 디지털 외교 활동을 전개해왔습니다. 또한, 한국을 넘어 국제 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구촌 빈곤, 환경, 인권 등에 대한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2019년부터 다양한 플랫폼에서 글로벌 청원을 진행했던 반크는 2021년 4월 글로벌 청원 플랫폼 ‘브릿지아시아’ (www.bridgeasia.net)를 오픈해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2022년에는 역사·문화 정책 플랫폼 ‘울림(www.woollimkorea.net)’을 통해 청소년과 청년들이 정책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변화를 이끌도록 돕고 있습니다.
  • 2025년 반크는 정부의 정책 소통 플랫폼인 ‘열림’을 통해 정부 정책을 국민과 투명하게 공유하고, 국민이 이를 평가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열림’은 누구나 쉽게 대한민국의 정책에 접근하고, 국가 발전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반크는 ‘열림’을 통해 국민이 한국의 미래를 여는 시작점이 되기를 기대하며, 정부와 국민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여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 토대가 되기를 바랍니다.

열림은 기대합니다

실질적 민주주의 실현

국민이 직접 정책을 소통함으로써,
진정한 주권자로서 역할을 수행하기를 기대합니다.

정책 개선

정책의 실제 수혜자인 국민이 정책 개선과 발전의 주역이
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나가길 기대합니다.

정부 책임성

정부 부처의 발전 과정에 국민이 함께 한다는 것을
인지함으로써, 정부는 더 큰 책임감을 갖고
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하길 기대합니다.

소통 강화

정부와 국민이 소통을 통해 상호 이해를 증진시키고
더 나은 정책 방향을 모색하길 기대합니다.
이로써 일방적인 정책 전달이 아닌 쌍방향 소통을 통해
정부는 국민의 필요를 이해하고 국민은 정책의 취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열림으로 시작하고,
어울림으로 완성합니다.

  • 하나,

    '열림'을 통해
    국민의 의견이 공유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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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

    ‘어울림’에서 구체적인 정책과
    콘텐츠로 발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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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

    국민은 정책 과정의
    공동 설계자로서 역할을 확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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